NEWS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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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는 지난 5월 3일 금요일 나비타스와 James cook University에서 주최하는 Dinner 이벤트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JCU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Great Barrier Reef)가 있는 지역에 위치한 대학으로, Carians와 Townsville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서 해양 분야 학과 중 랭킹 1위인 Marine Biology 과정 및 의학 관련학과로 유명한 대학교 입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JCU가 위치해 있는 지역의 소개 및 대학 과정 진학을 위해 JCU College에서 새로 런칭한 Foundation 및 Diploma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JCU College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및 디플로마에 대한 정보는 아래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니 블로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25225697 JCU의 경우 생활비용 및 학업 비용이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영주권 취득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계획하는 학생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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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 [new] [0]
2019. 03. 28 퀸즐랜드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Anthony Graig - Senior Regional Manager Holly Qi - Deputy Director of Marketing 퀸즐랜드 대학교는 전세계 대학 순위 상위 1% 에 속하는 퀸즐랜드 주를 대표하는 종합대학교 입니다. 해당 미팅에서는, 2019년 2학기 부터 이후 입학요강에 몇 가지 주요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현재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대비해야 할 점들을 미연에 체크해 두었습니다. 또한 UQ 대학 진학 예비과정인 파운데이션(foundation year) 이 운영되는 IES 담당자도 함께 자리하였고 해당 과정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12,350 에 달하는 장학금 수여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주요 변동 사항] * UQ 수의학과 입학 조건 변경: 영어조건 상향 & CASPer 도입 * UQ 의전원 MMI 도입 *** 특히 2019년 2학기 부터 한국수능성적으로도 입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IES 를 통한 UQ 의대와 약대를 준비하는 실제 입학 케이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272632053
2019-04-25 [new] [0]
2019. 03. 27 그리피스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Ziyad Alwan - Regional Marketing Manager 50년 이하의 젋은 대학에서, 대단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그리피스 대학교 Griffith University 이제 50년의 역사를 너머 퀸즐랜드 주요 종합대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골드 코스트에 자리잡은 메인 캠퍼스와 대학병원, 의 치대를 비롯 약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등의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우수한 학과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 최대의 음대, 예술대학을 자랑하고 있으며 호텔 관광 경영 계열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9-04-09 [new] [0]
2019년 3월 21일 (목) 에는 호주 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 Queensland 공립교육청(EQI)과 주정부(TIQ) 공동 주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전은 퀸즐랜드를 대표한느 공립 학교들과 함께하는 에이전트 워크샵이 진행 되었으며, 저녁에는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저녁 행사가 있었습니다 퀸즐랜드 주 도인 브리즈번(Birbane)과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도 공식 초청 받아 호주 주요 교육기관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날씨가 300일 내내 지속되는 아름다운 도시 브리즈번, 또는 퀸즐랜드 주요 도시에서의 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로 문의 주세요.
2019-03-25 [new] [0]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1월 23일 수요일 나비타스에서 주최하는 Director’s Dinner 행사에 주요 에이전트로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Navitas Preferred Partners Director’s Dinner행사는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나비타스 아시아 지역 총괄 디렉터 및 한국지사 담당자 분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고층 뷰가 너무나도 멋진 삼성동 트레이트 타워 52에서 진행되었으며, 근사한 식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및 주요 소식을 포함한 전문은 아래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455321702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대학 입학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나비타스를 통해 목표하는 대부분의 학과로 진학 가능하기 때문에 학위나 성적 선수과목 조건 등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2019-01-31 [new] [0]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2018년 12월 13일 -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치대 교수님께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방문 약속이 잡혔습니다. Professor Steve An(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치과대학- 한국인 교수님) 그리피스 대학교 치과대학에 경우, 올해 특히나 빨리 마감이 되고 유학생들 자리가 없어서 Waiting을 하면서 자리가 나기를 하루하루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서, 어느 해 보다 2019년 치대는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도 서둘러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적과 영어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입학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 2019년과 2020년 실제로 치대 입학을 희망하는 분 마지막으로, 치대 입학 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수속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및 방문 신청 방법은 아래 링크를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408591778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드림.
2018-12-04 [new] [0]
[2018 호주 대사관 유학박람회 - University of Queensland 공식 에이전트로 참석] 저희 Link Australia는 10월 13일 토요일 COEX에서 열린 2018 호주 대사관 유학박람회에 UQ (University of Queensland) 공식 에이젼트로 참가 하였습니다. UQ는 호주에서 지정한 8개 명문대학(G8)이고 호주 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종합 대학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저희 부스에 방문 해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학교에 관한 유익한 정보을 얻고 유학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호주 관련(학교, 영주권 등)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
2018-10-15 [new] [0]
Link Australia 뉴스 & 이벤트
  • 어제 호주 워킹홀리데이 출국 세미나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곧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시는 분들과 관심이 있으신 모든 분들을 위해 호주에서의 취업, 법규 그리고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관해 궁금하신 내용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Link Australia로 문의 주세요 !
    2017-07-13[new] [0]
  •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6월 30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 K- Aussie 네트워크 이벤트에 참여하여 여러 호주산업에 종사 하시는 한국인 분들을 만나 뵙고 많은 지식과 네트워크를 쌓았습니다^^
    2017-07-12[new] [0]
  • 날짜: 5월30일 장소: 강남 그랜드 인터컨티낸탈 파르나스 호텔 시간: 오후4 - 오후7시 팀원들과 함께 그리피스 대학교(Griffith University) 워크샵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습니다 워크샵에서는 현재 재직중이신 두분의 교수님이 한국으로 직접오셔서 Business와 Science학부에 대해 설명을 해주셨으며 학교 마케팅팀에서 학교홍보과 장학금 혜택및 영어코스 등 여러가지 변경사항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인 졸업생으로서 그리피스 졸업후 인턴과 취업 경험을 소개를 하였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2017-06-13[new] [0]
  • 날짜:6월 9일 장소:호주, 브리즈번 오늘은 브리즈번에 위치하여 있는 나비타스워크샵(Navitas Workshop)에 다녀왔습니다. 나비타스는 호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영어어학원으로서 45개국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중인 다문화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시드니, 브리즈먼 다윈등 최적의 위치에 캠퍼스가 있어 원하는 도시과 환경에서 공부가 가능 한 곳 입니다. 나비타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웹싸이트(한글)를 접속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navitasenglish.co.kr/
    2017-06-13[new] [0]
  • ECA
    날짜:6월8일 장소: 호주, 브리스번 브리즈번 ECA 세미나에 초대되어 맛있는 음식과 다채로운 행사를 즐기며 지식과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을 보냈습니다. ECA(Education Centre of Australia)는 전문적인 교육과 인턴쉽을 제공하는 기관으로서 호주 이민을 고려하는 Accounting 과 IT관련 졸업생(최근) 분들을 위해 이민관련 부가점수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2008년 창설이후 3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 곳 ECA에서 인턴쉽을 거쳤다고 하니 다소 흥미로웠습니다. 혹시 더 자세한 부분을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주소를 접속하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professionalyear.info/
    2017-06-13[new] [0]
  • 날짜:2017년 5월26일 장소:강남, Novotel 시간: 12pm-5pm 호주대사관에서 주최하는 에이전트 워크샵에 다녀왔습니다. 호주에서 오신 주한호주 대사님, 공인교육전문가, 교육청관계자분들과 함께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인적교류를 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2017-06-13[new] [0]
  •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 서울 입니다. 5월 22일 두번째 유학과 이민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사진에 뒤에 쪼금 짤린 분까지 14분이 참석을 해주신 세미나 지겨운 2시간 동안 그래도 집중해 주시고, 궁금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5월부터는 세미나 이름을 (실은 세미나도 좀 바꾸고 싶은데) 유학과이민 이라고바꿔 보았습니다. 유학 후 이민이나 유학 과 이민이나 다 비슷한 그말이지 않나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냥 유학 그리고 이민이 호주를 가기 위해 준비하는 분들에게 참 어렵고도 복잡하고 그리고 무거운 말이라.. 10명 보단 20명이, 20명 보단 30명이 오는 세미나가 되길 바라면서 다음달에도 새로운 분들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참석해 주신 분들 후기! 약속하신 대로 꼭 부탁 드립니다] 어려운 시간이나 복잡한 시간이 아닌 꼭 필요한 시간이 되길 다음달에도 준비하겠습니다.
    2016-05-23[new] [0]
  • Link Australia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유학) 2016년 4월 30일 첫번째 세미나를 잘 마쳤습니다. 처음하는 세미나라 어떤것 부터 설명을 드려야 하나 고민 했었는데 부족함이 많았지만, 2시간 정도 되는 세미나가 그래도 잘 끝났던것 같아 다행입니다. 유학 후 이민을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이 참석으로 하셨고, 자리가 부족할것 같아 마감까지 했는데, 아침에 취소 문자를 주신 분들이 계셔서 신청해 주셨던 모든 분들을 뵙지는 못했던것 같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멀리서도 와 주신 분들 그리고 이제 출국을 앞둔 익숙한 분들까지 갑자기 안좋아진 날씨에도 늦지않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조금 더 준비해서 다음 세미나에는 더 알찬(?) 세미나가 되길 약속 드리겠습니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03[new] [0]
  • 잊을만 하면 나오는 이야기 때문에, 가끔 속상한 예전에도 이름 비슷한 회사 때문에 지인들에게 연락이 온적이 있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이 곳에 대해서는 참 하고 싶은 말도 많고, 화가 나는 일도 많았지만 이름 비슷해서 서로 도움이 되면 좋으려만 안좋은 일에만 자꾸 연관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그래도 이런 일이 있다 알려주는 지인도 있고, 덧글도 써주는 누구도 있고 해서 참 감사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평생을 준비하고 기대만 가득한 유학. 이민은 사기가 없었음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오늘은 그냥 화가 나서. 전화를 해보니 - LG 070 본인 요청으로 전화가 안된다고 하고 카톡을 해보니 - 더이상 블로그에 있는 아이디는 추가가 안되고 없는 아이디로 나오고 받지 않을 이메일과 써지지 않는 덧글들 뿐이네요. 링크 에듀**션이란 회사는 시드니에 있는 회사이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는 서울, 브리즈번 멜번에 있는 회사 입니다. 링크 에듀**션 이란 회사는 - http://ozli**edu.com/ 라는 웹싸이트를 사용하고 있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란 회사는 - http://linkaustralia.net 입니다. 링크 에듀**션 이란 회사는 - http://blog.naver.com/ozl***edu 이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란 회사는 - http://blog.naver.com/chriskim_as 입니다. 오해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2016-04-27[new] [0]
  • 오늘은 IELTS라는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할까 합니다. 평온한 화요일(?) 카톡으로 상담이 들어와 이런저런 호주 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상담을 받았던 어떤 곳에서 IELTS 7.0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쉽게 했다며, 호주를 또 외국에서 공부를 해보지 않은 상태인 나에게 IELTS 7.0이란 점수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는 상담이었습니다. 호주 영주권이 쉽다며 "요리, 자동차 정비 그리고 간호 회계 "등을 하는 분들이 많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학과를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비자로 갈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가장 먼저 되어야 하는 이유는 결국 영주권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IELTS에 대한 여부입니다. 물론, 독립 기술이민 점수표를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 사람에게 상담을 받으면, IELTS 7.0 이란 점수가 절대적이지 않고 피해 갈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이가 32세 미만 (영주권을 받는 시점을 예상 계산해야 합니다. -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학사 학위가 있는 경우 요리를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아래와 같은 점수가 나옵니다. -------------------------------------------------------------------------------- 나이 30점 영어 0점 학위 15점 - 한국 학사 학위 학위 5점 - 호주에서 2년 이상 공부 (호주 요리학교 2년 이상 공부) 지방 5점 - 지방 지역에서 공부한 가산점 경력 5점 - 485비자 신청 후 1년 경력 후에 경력 점수 추가 -------------------------------------------------------------------------------- 위와 같은 경우가 있다면 IELTS 점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지 결국 독립 기술이민을 신청할 수 있다는 상태는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485비자라는 것을 받은 후에 경력 점수까지 받기 위해 1년을 채운다면, 결국 영어 연수 기간을 제외하더라도 최소 공부와 경력에만 3년 그리고 영주권 신청까지 최대 4년이란 시간이 걸리고, 안전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면, 한국에서 학사 학위를 가진 만 25세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이 경우에 해당이 되는데 솔직히 남자에 경우 군대도 가야하고 여자분들이라고 하더라도 대학 가기 전부터 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 이 점수 군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결국 나이 점수가 넘거나, 또는 지방에서 공부를 못하는 경우 등으로 5점이 부족한 경우가 발생을 하고 그 점수는 고스란히 IELTS라는 놈(?)으로 채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 어떤 분도 똑같은 질문을 주셨는데, 대학 졸업했으니 꼭 TAFE 말고, 대학원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이민이란 걸 아는 사람은 그게 불가능한 것이 1. 회계에 경우, 기술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IELTS 가 아카데믹으로 7.0이 필수입니다. 2. 간호에 경우도 위와 동일합니다. 3. 그럼 IELTS 점수가 조금 낮거나 없는 사회복지, IT 그리고 엔지니어를 해야 하는데, 요리나 자동차 정비처럼 쉽게 접근을 하기에는 공부에 양과, 시간이 만만치 않고 결국 이 과정을 가기 위해서 IELTS 6.5 또는 그에 상응하는 영어 연수는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riskim_as/220649572693
    2016-03-09[new] [0]
  • 호주 자동차 정비 과정을 위해 방문해 주신 커플. 멀리 전라도에서 추운 날씨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주로 이제 준비를 하는 분들임 만큼 잘 준비해서 영주권까지 잘 되길 Link Australia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상담 예약 - 카톡: LinkAustralia
    2016-03-05[new] [0]
  • 호주 영주권을 상담을 하다가 보면 가장 어려울때가 과를 함게 정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은 워킹을 마치고 다시 호주로 가려는 분이 상담을 오셨습니다.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강남지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호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카톡: LinkAustralia
    2016-03-04[ne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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