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호주 대사관 유학 박람회] – University of Queensland 및 University of Sydney 공식 에이젼시로 참석
  •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6월 1일 - 2일 주말동안 동대문 DDP에서 진행된 2019년도 호주 대사관 유학 박람회에 전 세계 상위 1%에 랭크 되어있는 학교인 University of Queensland (퀸즐랜드 대학교) 와 University of Sydney (시드니 대학교) 두 학교의 공식 에이젼시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호주 대사관 박람회는 퀸즐랜드와 시드니 대학을 포함한 호주 명문 대학교인 G8(Group of 8) 중 5개의 학교 및 호주의 주요 대학교, 호주 정부 기관 등 호주 교육을 이끄는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도 바쁘신 와중에 많은 분들이 퀸즐랜드 대학교와 시드니 대학교 부스를 방문하여 대학 상담 및 어학연수 문의를 주셔서 저희도 보람찬 마음으로 좋은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 링크를 통해 상담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호주 관련(학교, 영주권 등)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chriskim_as/221118045916
  • 2019-06-07
  • 2019년도 JCU & Navitas Partnership Dinner Event 참여
  •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는 지난 5월 3일 금요일 나비타스와 James cook University에서 주최하는 Dinner 이벤트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JCU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Great Barrier Reef)가 있는 지역에 위치한 대학으로, Carians와 Townsville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서 해양 분야 학과 중 랭킹 1위인 Marine Biology 과정 및 의학 관련학과로 유명한 대학교 입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JCU가 위치해 있는 지역의 소개 및 대학 과정 진학을 위해 JCU College에서 새로 런칭한 Foundation 및 Diploma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JCU College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및 디플로마에 대한 정보는 아래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니 블로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25225697 JCU의 경우 생활비용 및 학업 비용이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영주권 취득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계획하는 학생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 2019-05-10
  • [학교 관계자 미팅] 퀸즐랜드 대학교 The University of Queensland & IES
  • 2019. 03. 28 퀸즐랜드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Anthony Graig - Senior Regional Manager Holly Qi - Deputy Director of Marketing 퀸즐랜드 대학교는 전세계 대학 순위 상위 1% 에 속하는 퀸즐랜드 주를 대표하는 종합대학교 입니다. 해당 미팅에서는, 2019년 2학기 부터 이후 입학요강에 몇 가지 주요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현재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대비해야 할 점들을 미연에 체크해 두었습니다. 또한 UQ 대학 진학 예비과정인 파운데이션(foundation year) 이 운영되는 IES 담당자도 함께 자리하였고 해당 과정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12,350 에 달하는 장학금 수여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주요 변동 사항] * UQ 수의학과 입학 조건 변경: 영어조건 상향 & CASPer 도입 * UQ 의전원 MMI 도입 *** 특히 2019년 2학기 부터 한국수능성적으로도 입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IES 를 통한 UQ 의대와 약대를 준비하는 실제 입학 케이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272632053
  • 2019-04-25
  • 장학금에 관하여 감사합니다 !!
  • 내년 2월에 Bachelor's degree of Medical Science 그리고 직후 Doctor of Medicine에 진학하는 패키지 과정에 합격한 후, 감사글을 올렸었는데 세세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이렇게 또 감사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국제학생이다 보니 장학금 관련 기대가 전혀 없었고, 그래서 더욱 알아보질 않았는데 신수지 팀장님께서 알려주신 덕분에 바로 필요한 자료들 준비하고, 지원서 작성해서 신청했습니다. 의대 학비가 많이 비싸고, 만달러라는 장학금 자체가 매력적이다보니 신청자수가 많을 것 같아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안하려고 해도 쪼금은 되더라구요ㅎㅎ) 이렇게 offer letter 받고나서 저랑 같이 기뻐해주신 김동욱 대표님, 신수지 팀장님, 그리고 브리즈번에 계신 Stella까지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통해서 도움이나 조언 필요하신 분들에게 제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드리는 기회가 왔으면 하네요. 곧 크리스마스, 새해 다가오는데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423349337
  • 2019-04-26
  • 어려울 것 같았던 수의대 입학!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는 미국에서 biological science 전공으로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졸업후에 무엇을할까 큰고민에 빠져있었고, 고등학교때부터 미국에있었기때문에, 미국내에서 어떻게든 대학원을 가려고 노력하였으나, 모든 대학원들이 높은 GPA를 요구하였기때문에, 거희 포기하려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호주로 방향을 틀어보는 건 어떨까 해서, 인터넷으로 수많은 싸이트들과 블로그를 통해 Link Australia 를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처음 미국유학을 시작할때 유명한 유학원을 통해 고등학교를 지원했었는데, 그때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굉장히....난처한일을 경험했기때문에, 더욱 신중할수밖에 없었어요. 호주에 대해선 아는것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였고, 그중 선택한곳이 Link Australia,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정말 저에게 알맞은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시차가 매우컸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깔끔히 정리되고 정확한 답변을 주셨고 막연한 희망보단 현실적인 방향으로 호주유학을 계획할수있었습니다. 이미 대학을 졸업했고, 미국에서 유학을 했기때문에 조금 특이한 케이스였고 가능한듯 가능하지않은듯 아슬아슬한 GPA(2.94)를 가지고있었기에 불안불안했습니다. 처음엔 치대만 생각하고 연락드렸지만 새로운 길도 제시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UQ 수의대로 진학할수있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학교와 연락하셔서, 더욱더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길을 알려주시기위에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이부분 정말 중요!!!), 제가 모르는게 많아서 많은 질문을 드렸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주시고, 저녁늦게도 정말 죄송스럽지만 전화에 답해주시고.... 저 떄문에 너무너무 고생많이하셨습니다. 학교에서 답변이 늦게오면 같이 걱정해주시고, 비자준비할때도 아주빠른답변으로 빠릇빠릇하게 진행할수있었구요, 무엇보다도 손님이기때문에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잘되길 바래 잘 준비할수있도록 어떻게든 도와주시려는 부분이 호주유학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도움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순간에 너무 나도 큰 힘이 되어주었던 Link Australia에게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419065274 ​
  • 2019-03-11
  •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도약하여 호주 수의학과에 합격
  •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여 포기하려 했습니다. 혼자서 해보려고 해도 한계가 느껴지니까요. 꿈에만 그리던 수의학 진학을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처음으로 캐나다로 고등학교를 나와서 부모님과 상의 이후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 undergraduate Biology major로 입학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수의사가 꿈이었습니다. Doctor of Veterinary Medicine (DVM)을 들어갈수만 있다면 어떤 과목이라도 듣고 봉사활동도 하며 미국 동물병원, 한국 동물병원에서 봉사활동과 Veterinary technician 으로 일도 했었습니다. 또한 미국 수의사 원장님에게 받은 추천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바로 어느 학교에 진학을 할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아무 학교에 있는 수의학과에 다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너무 앞서간것일까요.. 지원했던 미국 수의대학 3개에 전부 거절을 당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학교에 “거절” 이라는 단어와 꿈에 그리던 수의학을 포기할 생각을 하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너무 슬프고 모든걸 포기 하려던 순간,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Link Australia) 를 만났습니다. ​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몇주를 투자하고 머리를 앓아가면서 진학하려던 수의대를 도와준다고? 정말 도움이 되긴 할까?” 라는 생각을했었습니다. 처음에 카카x톡 으로 Link Australia 김동욱 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제 GPA 와 추천서 및 봉사활동을 보내드리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갈수 있는 호주 수의대학교 3개를 추천해주셨습니다. Sydney, Queensland, Murdoch University 이였습니다. 3개의 학교 수의대 순위를 보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수의대학 였습니다. 그 이후 Link Australia 신수지 선생님께서 저의 호주 수의대학교 Processing을 담당하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는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미국 수의대에서 떨어졌던 이유, 어떻게 해야 나의 장점을 더 어필할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수지 선생님의 한마디와 격려가 저에겐 큰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충분히 수의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는 성적이니 기죽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수의과에 붙을수 있으면 우찬학생도 충분히 붙을수 있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까지 바닥을 치던 제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신 말씀이었고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 3개의 수의대학교에 application들을 도와주시고 자소서를 쓸때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저의 장점이 부각되는지, 어느 부분을 각 학교들이 요구하는지에 대해 설명 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가 2~3주가 걸린 application을 신수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고작 2일 이라는 시간 만에 끝을 내버렸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왜 처음부터 Link Australia 같은 좋은 유학원을 생각을 못했을까…” 모든 application 들을 내고 자소서, 추천서, 및 성적을 각 수의대 학교에 접수 하였습니다. 약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서 저는 정말 기쁘고 눈물이 났습니다. 꿈에 그리던 수의대학, 그것도 세계 상위권 수의과에 모두 합격을 받은것 입니다. 혼자서의 힘으로 할때는 모두 거절을 당했지만 Link Australia와 함께 하고 도움을 주셔서 제가 원하는 수의과에 합격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상위권 수의과 학교를 골라서 갈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Link Australia 가 없었다면 이루지 못할 결과 였습니다. 항상 제가 지쳐있을때 포기하려던 순간 Link Australia 선생님들께서 격려와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장점을 부각하고 각 학교가 원하는 것들을 충족 시켜줄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수의과 대학을 고르고 신수지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후 곧 바로 비자 신청을 들어갔습니다. 호주 비자 신청 또한 요구하는 requirement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것들을 보충해주시고 어떻게 고쳐가야 할지 도와주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 큰 도움들을 받아 저는 마지막으로 호주 비자가 5일만에 나왔습니다. 이제 2월까지 기다려 학교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생님과 팀장님이 없었다면 저는 제 꿈을 이루지 못했을것 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 마지막으로 저는 당당하게 이제 말을 할수있습니다. “저는 호주 수의과 대학 학생입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97426807
  •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