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관계자 미팅] 그리피스 대학교 Griffith University
  • 2019. 03. 27 그리피스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Ziyad Alwan - Regional Marketing Manager 50년 이하의 젋은 대학에서, 대단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그리피스 대학교 Griffith University 이제 50년의 역사를 너머 퀸즐랜드 주요 종합대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골드 코스트에 자리잡은 메인 캠퍼스와 대학병원, 의 치대를 비롯 약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등의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우수한 학과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 최대의 음대, 예술대학을 자랑하고 있으며 호텔 관광 경영 계열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 2019-04-09
  • EQI, 호주 퀸즐랜드 공립교육청 & TIQ, 호주 퀸즐랜드 주정부 주최 행사
  • 2019년 3월 21일 (목) 에는 호주 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 Queensland 공립교육청(EQI)과 주정부(TIQ) 공동 주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전은 퀸즐랜드를 대표한느 공립 학교들과 함께하는 에이전트 워크샵이 진행 되었으며, 저녁에는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저녁 행사가 있었습니다 퀸즐랜드 주 도인 브리즈번(Birbane)과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도 공식 초청 받아 호주 주요 교육기관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날씨가 300일 내내 지속되는 아름다운 도시 브리즈번, 또는 퀸즐랜드 주요 도시에서의 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로 문의 주세요.
  • 2019-03-25
  • 2019년도 Navitas Preferred Partners Director’s Dinner 참여
  •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1월 23일 수요일 나비타스에서 주최하는 Director’s Dinner 행사에 주요 에이전트로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Navitas Preferred Partners Director’s Dinner행사는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나비타스 아시아 지역 총괄 디렉터 및 한국지사 담당자 분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고층 뷰가 너무나도 멋진 삼성동 트레이트 타워 52에서 진행되었으며, 근사한 식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및 주요 소식을 포함한 전문은 아래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455321702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대학 입학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나비타스를 통해 목표하는 대부분의 학과로 진학 가능하기 때문에 학위나 성적 선수과목 조건 등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 2019-01-31
  • 어려울 것 같았던 수의대 입학!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 우선 저는 미국에서 biological science 전공으로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졸업후에 무엇을할까 큰고민에 빠져있었고, 고등학교때부터 미국에있었기때문에, 미국내에서 어떻게든 대학원을 가려고 노력하였으나, 모든 대학원들이 높은 GPA를 요구하였기때문에, 거희 포기하려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가 호주로 방향을 틀어보는 건 어떨까 해서, 인터넷으로 수많은 싸이트들과 블로그를 통해 Link Australia 를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처음 미국유학을 시작할때 유명한 유학원을 통해 고등학교를 지원했었는데, 그때 일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아서 굉장히....난처한일을 경험했기때문에, 더욱 신중할수밖에 없었어요. 호주에 대해선 아는것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였고, 그중 선택한곳이 Link Australia,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정말 저에게 알맞은 방법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시차가 매우컸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깔끔히 정리되고 정확한 답변을 주셨고 막연한 희망보단 현실적인 방향으로 호주유학을 계획할수있었습니다. 이미 대학을 졸업했고, 미국에서 유학을 했기때문에 조금 특이한 케이스였고 가능한듯 가능하지않은듯 아슬아슬한 GPA(2.94)를 가지고있었기에 불안불안했습니다. 처음엔 치대만 생각하고 연락드렸지만 새로운 길도 제시해주셨고, 덕분에 저는 UQ 수의대로 진학할수있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학교와 연락하셔서, 더욱더 정확한 정보와 다양한 길을 알려주시기위에 많은 노력을 해주셨고(이부분 정말 중요!!!), 제가 모르는게 많아서 많은 질문을 드렸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주시고, 저녁늦게도 정말 죄송스럽지만 전화에 답해주시고.... 저 떄문에 너무너무 고생많이하셨습니다. 학교에서 답변이 늦게오면 같이 걱정해주시고, 비자준비할때도 아주빠른답변으로 빠릇빠릇하게 진행할수있었구요, 무엇보다도 손님이기때문에 정보를 주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잘되길 바래 잘 준비할수있도록 어떻게든 도와주시려는 부분이 호주유학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도움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아주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순간에 너무 나도 큰 힘이 되어주었던 Link Australia에게 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419065274 ​
  • 2019-03-11
  •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도약하여 호주 수의학과에 합격
  •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여 포기하려 했습니다. 혼자서 해보려고 해도 한계가 느껴지니까요. 꿈에만 그리던 수의학 진학을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처음으로 캐나다로 고등학교를 나와서 부모님과 상의 이후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 undergraduate Biology major로 입학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수의사가 꿈이었습니다. Doctor of Veterinary Medicine (DVM)을 들어갈수만 있다면 어떤 과목이라도 듣고 봉사활동도 하며 미국 동물병원, 한국 동물병원에서 봉사활동과 Veterinary technician 으로 일도 했었습니다. 또한 미국 수의사 원장님에게 받은 추천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바로 어느 학교에 진학을 할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아무 학교에 있는 수의학과에 다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너무 앞서간것일까요.. 지원했던 미국 수의대학 3개에 전부 거절을 당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학교에 “거절” 이라는 단어와 꿈에 그리던 수의학을 포기할 생각을 하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너무 슬프고 모든걸 포기 하려던 순간,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Link Australia) 를 만났습니다. ​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몇주를 투자하고 머리를 앓아가면서 진학하려던 수의대를 도와준다고? 정말 도움이 되긴 할까?” 라는 생각을했었습니다. 처음에 카카x톡 으로 Link Australia 김동욱 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제 GPA 와 추천서 및 봉사활동을 보내드리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갈수 있는 호주 수의대학교 3개를 추천해주셨습니다. Sydney, Queensland, Murdoch University 이였습니다. 3개의 학교 수의대 순위를 보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수의대학 였습니다. 그 이후 Link Australia 신수지 선생님께서 저의 호주 수의대학교 Processing을 담당하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는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미국 수의대에서 떨어졌던 이유, 어떻게 해야 나의 장점을 더 어필할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수지 선생님의 한마디와 격려가 저에겐 큰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충분히 수의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는 성적이니 기죽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수의과에 붙을수 있으면 우찬학생도 충분히 붙을수 있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까지 바닥을 치던 제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신 말씀이었고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 3개의 수의대학교에 application들을 도와주시고 자소서를 쓸때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저의 장점이 부각되는지, 어느 부분을 각 학교들이 요구하는지에 대해 설명 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가 2~3주가 걸린 application을 신수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고작 2일 이라는 시간 만에 끝을 내버렸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왜 처음부터 Link Australia 같은 좋은 유학원을 생각을 못했을까…” 모든 application 들을 내고 자소서, 추천서, 및 성적을 각 수의대 학교에 접수 하였습니다. 약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서 저는 정말 기쁘고 눈물이 났습니다. 꿈에 그리던 수의대학, 그것도 세계 상위권 수의과에 모두 합격을 받은것 입니다. 혼자서의 힘으로 할때는 모두 거절을 당했지만 Link Australia와 함께 하고 도움을 주셔서 제가 원하는 수의과에 합격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상위권 수의과 학교를 골라서 갈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Link Australia 가 없었다면 이루지 못할 결과 였습니다. 항상 제가 지쳐있을때 포기하려던 순간 Link Australia 선생님들께서 격려와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장점을 부각하고 각 학교가 원하는 것들을 충족 시켜줄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수의과 대학을 고르고 신수지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후 곧 바로 비자 신청을 들어갔습니다. 호주 비자 신청 또한 요구하는 requirement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것들을 보충해주시고 어떻게 고쳐가야 할지 도와주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 큰 도움들을 받아 저는 마지막으로 호주 비자가 5일만에 나왔습니다. 이제 2월까지 기다려 학교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생님과 팀장님이 없었다면 저는 제 꿈을 이루지 못했을것 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 마지막으로 저는 당당하게 이제 말을 할수있습니다. “저는 호주 수의과 대학 학생입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97426807
  • 2019-02-22
  • 정말 감사합니다. 신수지 팀장님 !
  • 어디서부터 어떻게 운을 띄우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선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간호 유학을 준비하는 저는 University of Sunshine Coast의 GE과정 입학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으며, 현재 마지막(?)은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인 학비만을 남겨놓은 상태입니다ㅎㅎㅎ 2018년 2월, 제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 향해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허나 아무런 지식도 없는 제게 호주 간호 유학은 낯설고 어려우며 실현 불가능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네이버에 검색을 하던 중에 우연히 링크오스트레일리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용기내어 김동욱​대표님께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굉장히 세세하고 섬세하게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정말 제 개인적인 부분들까지도 현실적이며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더욱 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김동욱 대표님을 통해 신수지 팀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 이후, 모든 연락은 신수지 팀장님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실제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프로필 사진에서 느껴지는 미모와 제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대안 제시를 통해 장기간 준비를 통해 용기를 잃어가는 저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 IELTS Overall 7.0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눈 앞이 캄캄했지만 할 수 있다며 하지만 시간을 너무 많이 잡고 하게 된다며 지칠 우려가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무조건적이고 형식적인 말들이 아닌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정말입니다 ㅎㅎㅎ) ​ 중간에 PTE로 방향을 전환하여 overall 58점을 넘겼을 때, 신수지 팀장님도 제 일처럼 기뻐해주시는 모습에 괜시리 뿌듯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다 할 만남이나 잦은 연락을 하는 것도 아녔는데 제 연락을 기다려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상업적인 유학원이었다면 이런 따뜻한 관계를 지내지 못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19년 5월 출국을 목표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신수지 팀장님을 비롯하여 링크오스트레일리아 식구분들이 협력해주셔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현재 2019년 07월 입학 OR 2020년 07월 입학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만 팀장님께서 스케쥴 조정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며 한껏 풀이 죽어있던 제게 메마른 땅에 시냇물이 흐르는 것 같이 해결책을 제시해주셨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멋진 간호사, 정말 한국의 나이팅게일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고 싶은 제 꿈의 링크오스트레일리아가 초석이 되고, 시작점이 되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92109986
  •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