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도 Navitas Preferred Partners Director’s Dinner 참여
  •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1월 23일 수요일 나비타스에서 주최하는 Director’s Dinner 행사에 주요 에이전트로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Navitas Preferred Partners Director’s Dinner행사는 지난 한해를 마무리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나비타스 아시아 지역 총괄 디렉터 및 한국지사 담당자 분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행사는 고층 뷰가 너무나도 멋진 삼성동 트레이트 타워 52에서 진행되었으며, 근사한 식사 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비타스의 새로운 계획 및 주요 소식을 포함한 전문은 아래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455321702 새로운 소식이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호주 대학 입학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나비타스를 통해 목표하는 대부분의 학과로 진학 가능하기 때문에 학위나 성적 선수과목 조건 등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
  • 2019-01-31
  •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 치대 교수님 한국 방문
  •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2018년 12월 13일 - 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치대 교수님께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방문 약속이 잡혔습니다. Professor Steve An(호주 그리피스 대학교 치과대학- 한국인 교수님) 그리피스 대학교 치과대학에 경우, 올해 특히나 빨리 마감이 되고 유학생들 자리가 없어서 Waiting을 하면서 자리가 나기를 하루하루 기다리는 분들이 많아서, 어느 해 보다 2019년 치대는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도 서둘러서 준비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적과 영어 그리고 기타 여러가지 입학 부분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 2019년과 2020년 실제로 치대 입학을 희망하는 분 마지막으로, 치대 입학 가능 여부를 알아보고 수속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및 방문 신청 방법은 아래 링크를 접속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408591778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드림.
  • 2018-12-04
  • [2018 호주 대사관 유학박람회 - University of Queensland 공식 에이전트로 참석]
  • [2018 호주 대사관 유학박람회 - University of Queensland 공식 에이전트로 참석] 저희 Link Australia는 10월 13일 토요일 COEX에서 열린 2018 호주 대사관 유학박람회에 UQ (University of Queensland) 공식 에이젼트로 참가 하였습니다. UQ는 호주에서 지정한 8개 명문대학(G8)이고 호주 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종합 대학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많은 분들이 저희 부스에 방문 해 주셨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방문하신 모든 분들이 학교에 관한 유익한 정보을 얻고 유학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호주 관련(학교, 영주권 등)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
  • 2018-10-15
  • 정말 감사합니다. 신수지 팀장님 !
  • 어디서부터 어떻게 운을 띄우면 좋을까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우선 정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간호 유학을 준비하는 저는 University of Sunshine Coast의 GE과정 입학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으며, 현재 마지막(?)은 아니지만 거의 마지막인 학비만을 남겨놓은 상태입니다ㅎㅎㅎ 2018년 2월, 제 삶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고 앞으로 향해 나아가려고 했습니다. 허나 아무런 지식도 없는 제게 호주 간호 유학은 낯설고 어려우며 실현 불가능한 것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네이버에 검색을 하던 중에 우연히 링크오스트레일리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용기내어 김동욱​대표님께 먼저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굉장히 세세하고 섬세하게 정보를 알려주셨습니다. 정말 제 개인적인 부분들까지도 현실적이며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 모습에 더욱 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김동욱 대표님을 통해 신수지 팀장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 상담 이후, 모든 연락은 신수지 팀장님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비록 실제로 만나뵙지는 못했지만 프로필 사진에서 느껴지는 미모와 제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대안 제시를 통해 장기간 준비를 통해 용기를 잃어가는 저에게 큰 힘과 희망이 되어주셨습니다. ​ IELTS Overall 7.0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눈 앞이 캄캄했지만 할 수 있다며 하지만 시간을 너무 많이 잡고 하게 된다며 지칠 우려가 있다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무조건적이고 형식적인 말들이 아닌 진심으로 저를 생각해주고 있다는 것을 많이 느꼈어요. (정말입니다 ㅎㅎㅎ) ​ 중간에 PTE로 방향을 전환하여 overall 58점을 넘겼을 때, 신수지 팀장님도 제 일처럼 기뻐해주시는 모습에 괜시리 뿌듯하기도 했었습니다. 이렇다 할 만남이나 잦은 연락을 하는 것도 아녔는데 제 연락을 기다려주시고 신경써주시는 모습에 상업적인 유학원이었다면 이런 따뜻한 관계를 지내지 못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19년 5월 출국을 목표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목표를 신수지 팀장님을 비롯하여 링크오스트레일리아 식구분들이 협력해주셔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현재 2019년 07월 입학 OR 2020년 07월 입학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만 팀장님께서 스케쥴 조정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며 한껏 풀이 죽어있던 제게 메마른 땅에 시냇물이 흐르는 것 같이 해결책을 제시해주셨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 멋진 간호사, 정말 한국의 나이팅게일이 되어 세상을 아름답게 빛내고 싶은 제 꿈의 링크오스트레일리아가 초석이 되고, 시작점이 되어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92109986
  • 2019-02-11
  • UQ 대학원 + EAP 과정 수속 후기입니다!
  • 11월 12일부터 UQ 대학원에서 EAP 과정을 시작으로 전체 2년 6개월 과정을 시작하게된 배준근이라고 합니다. 올해 초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일반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면서 대학원으로 생각이 이어지기까지도 많은 고민과 생각이 필요하고 막막했었는데, 막상 대학원에 대해서 알아볼 때는 더 막막하고 어렵더라구요. 다행히도 처음에 어학연수를 할 때 도와주셨던 김회란원장님께서 김동욱 대표님을 소개해주셔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의 김동욱 대표님을 알게 되었고 육진하 대리님을 통해 신수지 팀장님께 제가 인계(?) 되어서 새로운 학생비자를 신청하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을 카카오톡과 전화를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잘 까먹고 덤벙대는 스타일이라, 기본적인 업무하시는 방해가 될까 염려가 되었지만 신수지 팀장님께서 준비하라는 것만 차근차근 그리고 천천히 했더니 아주 빨리 비자가 나와서 놀랄 정도였습니다. 앞서 후기 쓰신분들 대충 보면서 큰일이다 난 이렇게 큰 글 재주는 없는데 싶었지만, 제가 느낀 그대로 거창한 수식어 없이 없는 글 재주로 후기를 짧게 써봤습니다. 앞으로 호주에서의 생활에도 제가 부족한 점 많이 여쭤보고 도움을 구하겠습니다! 호주에서의 공부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김동욱 대표님, 육진하 대리님, 신수지 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수속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88216001 케이스 스터디- UQ 비지니스 석사 과정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397722959
  • 2019-02-08
  • [퍼스 커틴대학교 _ 약대대학원 입학 수속 후기] -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신 김동욱대표님, 신수지 팀장님 감사합니다!
  •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도와주신 김동욱대표님, 신수지 팀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Ian(pih8318) 후기 원본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21503631 안녕하세요? 계속 후기를 남겨야지 하면서도 1학기가 끝나고 3주간의 짧은 방학이 끝날 무렵에서야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재작년 겨울 무렵, 서른에는 새로운 도전을 해볼까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검색을 하다가 호주 약학 대학원 과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던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김동욱 대표님께 연락을 드렸고, 긴 시간 동안 너무나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미래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시는 대표님께 믿음이 갔습니다. 그 이후, 여러 약학 대학원과 대학교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케이스가 일반적이지 않아 대표님과 팀장님이 고생을 많이 하셨죠. 저는 대학에서 정보처리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분자의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당시 의전원 준비를 위해 미리 들어두었던 물리, 화학, 생물 등과 통계, 수학, 알고리즘 등의 과정들이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의학 관련 연구 과목들, 분자생물학, 통계, 데이터 분석 등이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졸업 이후 사업을 하면서 의료 관련 서비스들을 (환자 데이터 관리, 의료진단 서비스 등) 개발했던 것들에 대해 이력서를 작성해서 학교 지원을 했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자세히 작성하는 이유는 입학 이후 교수님들과 가까워져 이야기를 나눠보니 제 케이스가 매우 특이해서 도대체 이 친구는 어떤 친구인지 궁금해서 입학을 받아줬다고 하셨습니다. 반에서 제가 유일하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온 학생이고 심지어 본국에서 약사인 친구들도 지원했었으나 떨어진 친구들도 여럿이라고 하더라고요. 혹시 다른 분야를 전공하시고 또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 중에서 약사를 꿈꾸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남겨봅니다. 커틴에서 약대 과정을 시작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합격 통보를 늦게 받았기도 했지만 두 과목의 선수과목을 들었어야 했습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Duke 대학의 Physiology (USD $49) 와 New England 대학의 Biochemistry (USD $1,385)를 들었습니다. (참고로 혹시 선수과목을 들으셔야 한다면 일찍부터 준비하시길 추천드리며 저는 Coursera를 들으실 걸 추천드립니다.) 커틴의 Health care 학과들 영어 요구 점수는 IELTS Overall 7.5입니다. 저는 PTE로 Overall 7.0까지 받았으나 점수가 부족해서 10주짜리 ELB 코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운 좋게도 장학금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ELB 코스의 구성은 매우 좋습니다만 마음고생하고 싶지 않다면 학교 지원전에 IELTS를 통과하시길 추천드리고, 만약 정말 빡세게 영어공부를 해보겠다 하면 이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분명한 것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안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좀 힘든 코스입니다.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비영어권에서) 이 코스를 듣는 친구들은 매우 버거워 했습니다. 실제로 재수강하는 학생들의 수도 꽤 됩니다. 커틴 약학대학원 과정은 메인 4학기 + 2학기 (총 6학기)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입학 전 6주간의 1학기를 마치고 본 1학기로 들어가게 됩니다. 지금 저는 2학기를 마친 것과 같습니다. 지난여름방학 동안 6주간의 첫 학기에서 2과목을 들었습니다. Pharmacy practice 1 과 Pharmaceutical Chemistry는 정말 죽을 것 같았습니다. 입학하자마자 관련 법들에 대해서 배우고 처방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반나절 동안의 약국 실습도 합니다. Pharmaceutical Chemistry의 경우, 약학에서 사용하는 실험 기법 등을 첫날부터 설명합니다... 입학하고 이튿날, 제가 이 과정을 잘 졸업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많이 들었고 더 늦기 전에 그만둬야 하지 않나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모든 일상을 공부 위주로 맞추고 교수님께 궁금한 점들을 질문하고 하다 보니 어느덧 지금까지 버티고 있네요. 또 1년 동안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서 학비에 대한 부담도 조금 덜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습니다. 매일 도서관에 사는 삶. 아침 8시 첫 교시. 점심, 저녁 모두 도시락을 싸 들고 가 계속 엉덩이를 붙이고 있었습니다. 주말에도 주로 도서관. 물론 가끔 일탈도 합니다. 퍼스에는 가볼 곳이 정말 많습니다. 학교의 스태프들이나 교수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학생들에게 마음을 많이 쓰십니다. 학생들이 통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려고 합니다. (물론 아닌 교수님도 있습니다.) 일례로 저희 집 아래층에 불이 나 저희 집에도 피해를 입었을 때, 학교 스태프들과 교수님들이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도 많이 열어 캠퍼스의 낭만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햇볕 좋은 날은 해먹과 빈백에서 햇볕을 즐길 수도 있고, 무료 핫도그, 바베큐 등 정말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학교 커리큘럼 등에 만족하며 즐기면서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말고사때는 죽을뻔 했지만요...) 저는 현지 약국에서 아르바이트를 조금 일찍 시작했습니다. ELB가 끝나고 첫 학기가 시작하기 이전에 시작해서 현재까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일과 공부를 함께 하기 힘들지만 약국에서 Pharmacist Assistant로 일하며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적용할 수 있고, 환자들, 손님들과 교류하는 것들이 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배운 것들을 계속 Remind 할 수 있고, 환자들, 손님들을 통해 배우는 것들도 많습니다. 연고 없는 해외에서 모든 것을 스스로 모든 것을 해나가는 것이 어렵지만, 그 안에서 제가 많이 성장하고 또 생각의 크기가 넓어졌음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다른 커뮤니티를 보면 시드니에서의 인종차별 문제가 많이 리포트 되는데, 그에 비해 퍼스는 너무나도 조용하고 상대적으로 그런 문제가 적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지만 제가 가본 멜번과 시드니에 비해 퍼스 생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절대 해낼 수 없는 일들 이였습니다. 김동욱 대표님, 신수지 팀장님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도와주셨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고 그에 보답하는 방법은 제가 열심히 해서 다음을 위한 좋은 예가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역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 제 사례가 누군가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쓰고 계실 대표님, 팀장님 퍼스에 출장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 제가 한국에 가도 연락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2019-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