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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대학교 - IES Foundation year Agent Training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는 지난 7월 2일에 IES College 에서 열린 Agent Training 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은 바로 호주 대학교를 갈 수가 없어서 College 나 Foundation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교를 진학할 수 있게 되는데요, IES College는 UQ 학교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제공하는 학교입니다. 아래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를 접속하시 UQ의 Foundation program인 IES 미팅을 통해 전달받은 IES의 상세한 프로그램 및 교과 과정 소개, UQ 진학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87796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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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new] [0]
퀸즐랜드 공과 대학교(QUT)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 2019. 07. 04 Serena Yeo - Regional Manager (North Asia / Australasia) Chris Park - Engagement Manager (South Korea) 호주의 공과 계열 대학들은 특히 산업체 와의 연계를 통해 실제 필드에서의 경험을 최대화 하고 있습니다. 'Real World' 라는 슬로건의 퀸즐랜드 공과대학교(QUT) 역시 호주 뿐만아니라 BMW 등의 세계적인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으로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프로젝트의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올해 있을 QUT의 workshop 과 내년에 개최 예정인 showcase 를 통해 최신의 정보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호주유학 학과 'STEM' 정보!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71113453 의료보건계열 학과정보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63987549
2019-07-04 [new] [0]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는 지난 6월 1일 - 2일 주말동안 동대문 DDP에서 진행된 2019년도 호주 대사관 유학 박람회에 전 세계 상위 1%에 랭크 되어있는 학교인 University of Queensland (퀸즐랜드 대학교) 와 University of Sydney (시드니 대학교) 두 학교의 공식 에이젼시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번 호주 대사관 박람회는 퀸즐랜드와 시드니 대학을 포함한 호주 명문 대학교인 G8(Group of 8) 중 5개의 학교 및 호주의 주요 대학교, 호주 정부 기관 등 호주 교육을 이끄는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 하였습니다. 올해도 바쁘신 와중에 많은 분들이 퀸즐랜드 대학교와 시드니 대학교 부스를 방문하여 대학 상담 및 어학연수 문의를 주셔서 저희도 보람찬 마음으로 좋은 정보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저희 링크를 통해 상담 받으신 모든 분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고, 방문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래 주소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호주 관련(학교, 영주권 등)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꼭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chriskim_as/221118045916
2019-06-07 [new] [0]
안녕하세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입니다. 저희 링크는 지난 5월 3일 금요일 나비타스와 James cook University에서 주최하는 Dinner 이벤트에 초청을 받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JCU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베리어리프 (Great Barrier Reef)가 있는 지역에 위치한 대학으로, Carians와 Townsville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에서 해양 분야 학과 중 랭킹 1위인 Marine Biology 과정 및 의학 관련학과로 유명한 대학교 입니다. 이번 미팅에서는 JCU가 위치해 있는 지역의 소개 및 대학 과정 진학을 위해 JCU College에서 새로 런칭한 Foundation 및 Diploma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JCU College의 새로운 파운데이션 및 디플로마에 대한 정보는 아래 저희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를 확인하실 수 있으며, 상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통해 다시 안내드릴 예정이니 블로그를 꼭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525225697 JCU의 경우 생활비용 및 학업 비용이 대도시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영주권 취득에 있어서 유리한 부분이 많은 지역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영주권을 계획하는 학생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식 업데이트 되는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2019-05-10 [new] [0]
2019. 03. 28 퀸즐랜드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Anthony Graig - Senior Regional Manager Holly Qi - Deputy Director of Marketing 퀸즐랜드 대학교는 전세계 대학 순위 상위 1% 에 속하는 퀸즐랜드 주를 대표하는 종합대학교 입니다. 해당 미팅에서는, 2019년 2학기 부터 이후 입학요강에 몇 가지 주요 변동사항이 있기 때문에 현재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주로 대비해야 할 점들을 미연에 체크해 두었습니다. 또한 UQ 대학 진학 예비과정인 파운데이션(foundation year) 이 운영되는 IES 담당자도 함께 자리하였고 해당 과정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12,350 에 달하는 장학금 수여 소식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주요 변동 사항] * UQ 수의학과 입학 조건 변경: 영어조건 상향 & CASPer 도입 * UQ 의전원 MMI 도입 *** 특히 2019년 2학기 부터 한국수능성적으로도 입학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IES 를 통한 UQ 의대와 약대를 준비하는 실제 입학 케이스] 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1272632053
2019-04-25 [new] [0]
2019. 03. 27 그리피스 대학교 국제처 관계자와의 미팅 Ziyad Alwan - Regional Marketing Manager 50년 이하의 젋은 대학에서, 대단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그리피스 대학교 Griffith University 이제 50년의 역사를 너머 퀸즐랜드 주요 종합대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골드 코스트에 자리잡은 메인 캠퍼스와 대학병원, 의 치대를 비롯 약학, 간호학, 물리치료학 등의 다양한 헬스케어 관련 우수한 학과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호주 최대의 음대, 예술대학을 자랑하고 있으며 호텔 관광 경영 계열은 이미 세계 최고 수준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9-04-09 [new] [0]
2019년 3월 21일 (목) 에는 호주 동부에 위치한 퀸즐랜드주 Queensland 공립교육청(EQI)과 주정부(TIQ) 공동 주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오전은 퀸즐랜드를 대표한느 공립 학교들과 함께하는 에이전트 워크샵이 진행 되었으며, 저녁에는 주요 관계자들만 참석하는 저녁 행사가 있었습니다 퀸즐랜드 주 도인 브리즈번(Birbane)과 서울에 위치하고 있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도 공식 초청 받아 호주 주요 교육기관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연중 온화한 기후와 맑은 날씨가 300일 내내 지속되는 아름다운 도시 브리즈번, 또는 퀸즐랜드 주요 도시에서의 유학을 계획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링크 오스트레일리아로 문의 주세요.
2019-03-25 [new] [0]
Link Australia 뉴스 & 이벤트
  • 오늘은 IELTS라는 시험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 할까 합니다. 평온한 화요일(?) 카톡으로 상담이 들어와 이런저런 호주 유학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상담을 받았던 어떤 곳에서 IELTS 7.0에 대한 이야기를 너무 쉽게 했다며, 호주를 또 외국에서 공부를 해보지 않은 상태인 나에게 IELTS 7.0이란 점수가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는 상담이었습니다. 호주 영주권이 쉽다며 "요리, 자동차 정비 그리고 간호 회계 "등을 하는 분들이 많지만, 결과적으로 어떤 학과를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떤 비자로 갈 것인지에 대한 결정이 가장 먼저 되어야 하는 이유는 결국 영주권 신청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IELTS에 대한 여부입니다. 물론, 독립 기술이민 점수표를 조금이라도 이해를 하는 사람에게 상담을 받으면, IELTS 7.0 이란 점수가 절대적이지 않고 피해 갈수 있는 사람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이가 32세 미만 (영주권을 받는 시점을 예상 계산해야 합니다. - 공부를 시작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한국에서 학사 학위가 있는 경우 요리를 한다고 가정을 했을 때 아래와 같은 점수가 나옵니다. -------------------------------------------------------------------------------- 나이 30점 영어 0점 학위 15점 - 한국 학사 학위 학위 5점 - 호주에서 2년 이상 공부 (호주 요리학교 2년 이상 공부) 지방 5점 - 지방 지역에서 공부한 가산점 경력 5점 - 485비자 신청 후 1년 경력 후에 경력 점수 추가 -------------------------------------------------------------------------------- 위와 같은 경우가 있다면 IELTS 점수가 없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지 결국 독립 기술이민을 신청할 수 있다는 상태는 나오게 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면, 485비자라는 것을 받은 후에 경력 점수까지 받기 위해 1년을 채운다면, 결국 영어 연수 기간을 제외하더라도 최소 공부와 경력에만 3년 그리고 영주권 신청까지 최대 4년이란 시간이 걸리고, 안전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면, 한국에서 학사 학위를 가진 만 25세 정도 되는 사람들이 이 경우에 해당이 되는데 솔직히 남자에 경우 군대도 가야하고 여자분들이라고 하더라도 대학 가기 전부터 준비를 하지 않는 이상 이 점수 군을 맞출 수 있는 사람을 그리 많지 않습니다. 결국 나이 점수가 넘거나, 또는 지방에서 공부를 못하는 경우 등으로 5점이 부족한 경우가 발생을 하고 그 점수는 고스란히 IELTS라는 놈(?)으로 채워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늘 어떤 분도 똑같은 질문을 주셨는데, 대학 졸업했으니 꼭 TAFE 말고, 대학원으로 가면 되지 않습니까라고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이민이란 걸 아는 사람은 그게 불가능한 것이 1. 회계에 경우, 기술심사를 받기 위해서는 IELTS 가 아카데믹으로 7.0이 필수입니다. 2. 간호에 경우도 위와 동일합니다. 3. 그럼 IELTS 점수가 조금 낮거나 없는 사회복지, IT 그리고 엔지니어를 해야 하는데, 요리나 자동차 정비처럼 쉽게 접근을 하기에는 공부에 양과, 시간이 만만치 않고 결국 이 과정을 가기 위해서 IELTS 6.5 또는 그에 상응하는 영어 연수는 함께 이루어져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 http://blog.naver.com/chriskim_as/220649572693
    2016-03-09[new] [0]
  • 호주 자동차 정비 과정을 위해 방문해 주신 커플. 멀리 전라도에서 추운 날씨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주로 이제 준비를 하는 분들임 만큼 잘 준비해서 영주권까지 잘 되길 Link Australia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상담 예약 - 카톡: LinkAustralia
    2016-03-05[new] [0]
  • 호주 영주권을 상담을 하다가 보면 가장 어려울때가 과를 함게 정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직은 여러가지 고민이 많은 워킹을 마치고 다시 호주로 가려는 분이 상담을 오셨습니다.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강남지사)는 항상 열려 있습니다. 호주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카톡: LinkAustralia
    2016-03-04[new]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