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1월 13일 - 호주 의약계열 입학 공개 세미나 - 입학 플랜 세우기
  • 참가 신청 방법 - 전화 020 508 6961 - 카톡 링크호주 (검색)-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초대합니다. 유학 박람회 블로그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 그리고 학교 홈페이지까지 할 수 있는 모든 루트를 통해 검색과 자료 조사를 해보아도 궁금한 점이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 자녀가 아직 어리지만 입시에 대한 루트와 방향 설정에 대해서 고민이신 분들 그리고, 2025년 이후 호주 의약 계열 입학을 위한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유일한 공개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 이번 세미나는 딱 2시간 - 25명 한정 (자리는 40명이 들어가지만 질의응답 시간 관계로 인해 25로 제한됩니다) 호주 의대.치대.약대.수의대 입학을 위한 가장 중요한 핵심 정보만 간략하게 정리하여 공개합니다. ​ ​ 왜 호주 의약 계열 입시는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인가? ​ ​ 호주 의약계열 입학 전형 (국제 학교 VS 국내 학교 VS 대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 호주 의약계열 학교별 전형 호주 의약계열 학교별 입학 방법 및 카테고리별 정리 호주 수의대 - 동물 관련 경력 기술서 작성 방법 호주 약대 - 엘리트 프로그램? 호주 약대라고 다 같은 약대가 아닌 이유? 지난 2-3년간 합격자 100명 이상의 실제 데이터로 만들어진 대학별 컷오프 ISAT와 UCAT 실제 점수 공개 및 합격자 실제 케이스와 점수 공개 한국 학생으로 호주 의약 계열 입학 방법 ​ 참석자 전원 (1) 2025년 호주 의대.치대.수의대 입학 전형요강표 (2) 호주 입학 가이드북(E-Book) 제공
  • 2023-12-13
  • 시드니대학교 Digital International Guide
  • 최근 시드니대학교에서 유학생들을 위한 디지털 가이드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가이드는 대화형이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관련 대학 웹사이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유학생에게 맞춤화되어 있는 정보들을 접하고, 담당부서로 직접 문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 Digital International Guide: https://sydney.therack.live/international
  • 2023-11-23
  • 24년 11월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뉴스레터
  • 이번 달부터 매달 초 링크오스트레일리아의 뉴스레터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주목해야 할 특수학과 입시에 관련된 소식 등을 매달 전해드리겠습니다 :) 뉴스레터는 링크오스트레일리아 블로그(https://blog.naver.com/chriskim_as/223260995506) 또는 유튜브(https://www.youtube.com/watch?v=8Y27uS-JWT4) 를 통해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1) 한 눈에 보는 중요 일정 - 11월 12일 UQ [수의대] Casper Test 시험 마감 - 11월 30일 UNSW [의대] 지원 접수 마감 - 11월 30일 UQ [수의대] 지원 접수 마감 - 11월 30일 머독대학교 [수의대] 지원 접수 마감 (2) '링크오스트레일리아' 주요 일정 - 한국 출장 일정 확정: 11월 19일 ~ 1월 15일 - 인강 준비: UCAT, ISAT. Casper Test, Interview 인강 영상을 촬영하여 수업하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이론-모의고사-모의고사풀이-실시간 Q&A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3) 합격자 발표와 인터뷰 일정 - 현재 인터뷰 진행 중인 학교: [의대] UNSW, Monash, UQ의전원 학.석사 통합과정, 시드니대학교 의전원 학.석사 통합과정 등 다수 대학들이 인터뷰 진행 중입니다. - 1차 마감된 의대: 뉴캐슬대학교, 그리피스대학교, 플린더스대학교 - 치대: 그리피스대학교 치대 합격자 발표. UQ치대 합격자 발표 - 수의대 지원 현황: 시드니 파운데이션 24년 25년 마감, UQ파운데이션 24년 조기 마감 예정, 기타 수의대 경우 지원 가능 (4) 유학생 테마 이슈 해마다 UCAT 평균점수가 오르고 있습니다. 2023년 UCAT 평균점수는 21년 대비 40점, 22년 대비 20점이 올랐으며 내년 이후에 입시를 준비하는 분들은 UCAT 점수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5) 마지막 이슈와 뉴스 호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물가 상승과 렌트 비용 상승으로 유학생 주거비가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짧게는 5년 길게는 7년 정도 유학 생활을 해야 하는 유학생들이 상승하는 렌트비를 피해 집을 구매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2023-11-15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퀸즐랜드 대학의 치과과정에 합격한 ***입니다.
  • <합격한 대학과 학과명> University of Queensland, Bachelor of Dentistry PART I. 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퀸즐랜드 대학의 치과과정에 합격한 ***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초중고대를 나와 해외경험이라곤 대학교 2학년 때 2개월 간 독일로 방문학생을 갔다온 것밖에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 대학시절 진로문제로 많은 고민을 했고 졸업시기 쯤에 헬스 분야로 유학을 결정하여 2년동안 링크와 함께하였습니다. 2022년 5월에 처음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와 컨텍을 하여 수속을 진행하였는데 그 해 호주의 모든 치과대학을 불합격하여 호주 약대에서 1년 공부 후 이번 입시에서 합격했습니다. PART II. 호주로의 유학 입시를 처음 결정했을 때, 우리나라는 선택지에 없었습니다. 치과의사이신 친척의 조언과 졸업 이후 더 좋은 여건에서 일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처럼 영어권인 영국, 미국, 캐나다 모두 알아봤고 그 이외에도 이탈리아, 독일 등 비영어권도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학부과정이 있고 영어권이며 날씨, 직업인식, 삶의 질, 치안 모든 면에서 마음에 들었던 건 호주가 유일했습니다. 그렇게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 처음 컨텍을 했을 때, 제 한국 대학의 gpa가 높지 않기 때문에 UCAT점수에 사활을 걸자는 전략으로 입시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UCAT 공부에 소홀했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때의 저는' GPA도 높지 않은데 치대가 이렇게 쉽게 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 라는 생각에 의욕이 꺾인 상태로 시작을 했고,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와 같이 안일하게 입시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의 GPA로 UCAT 에 많은 노력을 쏟아 최고점을 받았다면 정말 합격의 가능성이 있었을 것 같았지만, 그때는 모든 것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한국 대학에서 막학기 졸업논문에 바빴고 나름의 plan B를 세워놓아야된다는 생각에 취업도 병행하면서 막상 시작은 했지만두렵고 불안한 마음에 입시에 집중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첫 도전은 준비가 매우 미흡했고 무엇보다 스스로의 결정에 확신이 없었기에 불합격은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그렇게 그나마 노려볼 법한 대학조차 떨어졌을 무렵, 원하는 기업에 취업이 되었으나 나만의 전문성없이 원하지 않는 직무로 취업을 해봤자 또 다른 방황의 시작일 뿐이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 해 겨울 11월 대표님과 다시 상담을 진행했고 오히려 새로 시작한다는 점에서 어떻게 보면 더 확신이 들어 약대에 들어가 치대를 재도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후 한 달 내로 약대 수속을 마치고 지난 해 12월 말에 호주에 도착하여 학업을 시작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모든 학교의 조건에 부합하도록 선수과목을 보충하고, ucat 공부를 했습니다. 학기 시작 후엔 치대에 가고자하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졌고 이것만이 나의 길이 되어야 된다는 굳은 의지로 공부만 했던 것 같습니다. 동시에 제가 원하는 공부를 하고,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고 설레는 일인지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PART III.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함께한 호주입시 이번 입시에서 링크 오스트레일리아의 매니저님들과 대표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 감사했던 경험이 많습니다. 링크의 장점을 정리해보자면 크게 1. 대표님이 입시에 진심이고 매니저님들이 일처리를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신다는 점 2. 전문 agency 이기 때문에 학교와의 컨텍이 빠르고 잘 되어 소통이 원할하다는 점 3. 다양한 pathway 정보를 잘 알고 이미 그 길을 거쳐간 사례들과 데이터가 많아서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1.대표님이 입시에 진심이고 매니저님들이 일처리를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잘하신다는 점 처음 호주에 왔을 때 정착을 위한 기본적인 정보는 물론 비자 접수에서 가이드라인 및 수속을 매우 빠르게 진행해주셨습니다. Ucat 준비를 할 때 도움을 받고자 대표님과 통화를 했을 때 최대한 저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였습니다. 유학원에서 제공해주시는 ucat 강의를 듣진 못했지만 그럼에도 배제시키지 않고 mock test도 배부해주시고 예상점수를 알려주시는 등 모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하는 노력에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번은 ucat 과 2학기 수업,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병행하느라 불안해 대표님께 연락드려 그냥 목적없이 푸념?을 했는데 대표님이 정말 친절하게 저를 안심시켜주고 응원을 해주었습니다. 또 시간이 갈수록 간절함이 더 커져서 매니저님들께 이것저것 여쭤보고 많이 귀찮게 했는데 그때마다 친절하고 빠르게 응답해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약대 시험일정 때문에 치대 인터뷰 일정을 예약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매니저님께서 아침 일찍부터 신속하게 해결해주셨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 덕분에 시험도 문제없이 보고 인터뷰 예약도 원하는 시간대에 할 수 있었습니다. 2.전문 agency 이기 때문에 학교와의 컨텍이 빠르고 잘 되어 소통이 원할하다는 점 특히 uq 에서 최종성적 발표일 이전에 성적표를 제출하라고 메일이 와서 멘붕에 빠졌을 때 학교에 빠르게 컨텍을 해서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결해주었습니다. 저도 그때 학교에 직접 이메일을 드렸지만 저의 이멜 확인은 상대적으로 매우 늦게 답변이 왔지만 링크에서 보낸 문의는 빠르게 답변이 왔습니다. 확실히 입시결과가 좋은 유학원에서 답변을 요청하는 것이다보니 그 처리속도가 매우 빨랐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이 저는 유학원의 파워라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합격 후 학교에 장학금 관련해서 학교에 직접 이메일을 보냈을 때 저에게 답변을 준 것과, 유학원이 컨텍했을 때 답변의 내용과 질이 정말 확연하게 차이가 나서,, 한편으로 씁쓸했지만, 합격 실적이 좋은 유학원인 링크이기 때문에 답변에 더 성의를 보인 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3.다양한 pathway 정보를 잘 알고 이미 그 길을 거쳐간 사례들과 데이터가 많아서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 두번째 입시를 시작하기 전 전년도 입시데이터를 공개해주셨는데 그것을 보고 대충 어느정도의 점수를 유지해야되는지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없었다면 감을 잡지 못하고 준비하는 내내 불안감에 휩싸여 많은 것을 놓쳤을 것 같습니다. 또 퀸즐랜드 대학에서 최종 성적 제출일을 예상보다 빠르게 요청했을 때 당황했었지만 그때 유학원측에서 과거의 데이터를 미루어 봤을 때 괜찮다고 해주셔서 안심되었습니다. 이처럼 행정적인 것 뿐만 아니라 대표님과 매니저님들이 진심으로 학생들을 대해주신다는 걸 여실하게 느꼈던 한 해였습니다. 이처럼 링크는 확실히 성공적인 입시 데이터를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준비할 때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저와 같은 편입학/재입학으로 치대/의대를 준비하신다면 자신과 유학원을 믿고 뒤돌아보지 말고 목표만을 생각하면서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4-01-03
  • Griffith University/ Bachelor of Medical Science, Doctor of Medicine
  • 합격대학/학과: Griffith University/ Bachelor of Medical Science, Doctor of Medicine 합격자: 민** 저는 초중고 전부 한국에서 다녔고 유학을 다녀왔다거나 외국에서 산 경험도 없었습니다. 또래들보다 조금 일찍 영어를 배우긴 했지만 국제학교에 다닌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호주에 오기 전까지는 영어로 생활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부모님께서 영어의 중요성을 일찍이 알고 계셨기에 한국에서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했었고 입학에 필요한 영어점수도 큰 어려움 없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원래 유학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으나 한국의 과도한 입시 경쟁에 지쳐갈 때 즈음 우연한 기회로 유학을 생각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만 할 수 있는 값진 경험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여 유학을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자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호주는 다른 나라보다 유학생에게 비교적 안전한 나라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총기 사고에 대한 걱정은 물론 다문화 국가이다 보니 인종차별 관한 부분도 걱정이 덜 합니다. 다양한 사람들, 특히 한국인에게 친숙한 아시안들이 많아 충분히 현지 또는 국제학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그리피스 대학교는 규모 있는 캠퍼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골드코스트 캠퍼스에 자대 병원을 가지고 있어 의학 공부를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학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앞으로 학업을 이어 나가는 과정 중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서로 도우며 값진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서 상담을 받기 전 몇 군데 다른 유학원에 컨택을 해보았지만 만족스러운 상담을 제공해준 곳은 없었습니다. 당시에도 의대에 지원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 어느 곳도 뚜렷한 방법을 제시해주지 못하였고 대체과에 일단 지원하여 학업을 마치고 대학원에 다시 지원 해야한다고만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은 실패할 위험성과 부담이 클 것이라고 느꼈고 유학을 포기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별 다른 기대 없이 링크오스트레일리아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다른 유학원과의 상담에서는 듣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리피스 대학교 학, 석사 통합과정 지원에 필요한 점수들, 서류들을 전부 꼼꼼히 알려주시고 맞춤 컨설팅을 제공받아 일사천리로 지원과 입학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아마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의 상담이 없었더라면 지금 저는 유학을 포기하고 한국에 남아있었을 것입니다.
  • 2023-12-14
  • 내년 2월부터 의학공부를 시작하게 된 김** 라고 합니다.
  • <합격한 대학과 학교명> James cook university 의대 6년과정 내년 2월부터 의학공부를 시작하게 된 김** 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일반계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대학학사를 졸업 후, 의학전문대학원을 준비 하였으나 실패 하고, 기초과학 석사를 졸업 하였습니다. 그 이후 또 다시 의전 준비를 꿈꿨으나 현실적인 부분들에 부딪치면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약회사 임상관련 직종에서 일을 하면서 의사들이나 병원관계자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꿈틀거리는 이루지 못한 꿈이 계속 마음에 남아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호주와 뉴질랜드를 알게 되었고, 그 과정 가운데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상담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도전했던 것은 뉴질랜드에 있는 의대였습니다. 1학년에 합격했으나, 현실적인 부분들과 2학년 진학여부에 대한 부담이 너무나 커서 입학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또 1년이 흘러, 링크오스트레일리아와 상담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말씀드리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있었지만, 나중에 호주의대를 도전해보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금전적인 부분을 떠나서 나이들어서 '그때 그랬다면 어땠을까?' 이런 허망하고 가치없는 후회를 하는 제 자신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시도해보고, 나 자신을 시험해보고, 그러고 나서 안되면 깔끔하게 의사의 꿈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평탄하게 따박따박 월급받으며 회사 생활하다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면 되는 평범한 스토리였습니다. 그런데 그 스토리에는 버려진, 이루지 못한 꿈이 있었을 겁니다. 다시 상담을 시작했고, 제 상황에 맞게 학교를 추려주셨습니다. PTE 점수로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해당시험도 준비하였습니다. 오전 9시~오후6시까지 회사 근무를 하고, 퇴근해서 영어과외를 했습니다. 과외를 하고 집에 오면 9시 반정도가 되고 제대로 책상에 앉으면 거의 10시가 되었습니다. 거의 녹초 상태였지만 영어 공부를 하고, 너무 힘들면 일단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 이후 대학들에서 인터뷰 제의가 왔습니다. 첫 대학은 불합격을 받았습니다. 두 번째 대학의 인터뷰는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고, 그동안 걸어온 행보에서의 모든 것들을 이야기 하면서 풍성하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따로 주어진 조건의 인터뷰 문제에서도 소신있게 답변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 주중에 새벽 7시쯤에 오퍼메일이 왔고 확인하자마자 소리를 내어 울었습니다. 영어권 나라에서 학업을 진행하며 유학을 해보고 싶었는데, 원했던 의학을 공부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 과정가운데 계속 응원하여 주시고 도와주신 링크오스트레일리아에 관계되신 모든 선생님들이 계셨기에, 그분들의 큰 도움을 받아 단계적으로 준비하고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의 경우는 영주권이나 시민권이 있어야 했고, 호주는 의대 졸업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해당나라에서 의사로 활동을 할 수 있기에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합격한 대학이 국립대 여서 학비 측면에서 유리했고, 또한 도시 중심부가 아닌 시골쪽에 있어서 물가가 저렴하였습니다. 또한 연구들이 활발했고, 1학년 때부터 임상실습을 수행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한국의 의료 시스템을 경험해 보았지만, 호주의 의료 시스템에 대한 경험과 수업방식들이 기대됩니다. 또한 어떠한 학생들과 환자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처음에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 개인적인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 신경써주셨고, 그런 모든 부분들을 섭렵하여 지원이 가능한 대학들을 상세하게 정리하여 주셨습니다. 지원하는 과정을 너무나 자세하게 맞춤시기별로 알려주셨고, 저는 그 시기에 맞추어 필요사항을 충족해 나아가면 되었습니다. 중간에 ISAT이나 UCAT시험등이 있었는데, 그런 시험들도 너무나 잘 인도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인터뷰도 따로 수업을 만들어주셔서 훨씬 더 편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합격 이후, 의학계열이다 보니 맞아야 하는 백신 접종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셨습니다. 학생비자를 신청하여 보지 않은 저로써는 해당 과정이 많이 벅차서 어떻게 하나 고민하였으나, 학업계획서를 봐주시고 모든 비자 절차를 잘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비자 이후에도 핸드폰개통과 같은 호주에서의 생활에 대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시는 모습들과, 질문사항이 있을 때 항상 자세히 메시지를 남겨주시는 정성에 감사했습니다.
  • 2023-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