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실패를 딛고 다시 한번 도약하여 호주 수의학과에 합격 [new]

카테고리 : 대학ㅣ    작성자 : LinkAustraliaㅣ   등록일 : 2019-02-22 11:19:49ㅣ   조회수 : 904
내용
처음에는 너무 막막하여 포기하려 했습니다. 혼자서 해보려고 해도 한계가 느껴지니까요. 꿈에만 그리던 수의학 진학을 생각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마음이 지쳐있었습니다.

저는 중학교때 처음으로 캐나다로 고등학교를 나와서 부모님과 상의 이후 미국에 있는 대학교에 undergraduate Biology major로 입학을 했습니다.

저는 어렸을때 부터수의사가 꿈이었습니다. Doctor of Veterinary Medicine (DVM)을 들어갈수만 있다면 어떤 과목이라도 듣고 봉사활동도 하며 미국 동물병원, 한국 동물병원에서 봉사활동과 Veterinary technician 으로 일도 했었습니다. 또한 미국 수의사 원장님에게 받은 추천서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바로 어느 학교에 진학을 할지였습니다. 처음에는 저는 아무 학교에 있는 수의학과에 다 들어갈수 있을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너무 앞서간것일까요.. 지원했던 미국 수의대학 3개에 전부 거절을 당했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학교에 “거절” 이라는 단어와 꿈에 그리던 수의학을 포기할 생각을 하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너무 슬프고 모든걸 포기 하려던 순간, 링크 오스트레일리아 (Link Australia) 를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몇주를 투자하고 머리를 앓아가면서 진학하려던 수의대를 도와준다고? 정말 도움이 되긴 할까?” 라는 생각을했었습니다. 처음에 카카x톡 으로 Link Australia 김동욱 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제 GPA 와 추천서 및 봉사활동을 보내드리고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제가 갈수 있는 호주 수의대학교 3개를 추천해주셨습니다. Sydney, Queensland, Murdoch University 이였습니다. 3개의 학교 수의대 순위를 보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는 수의대학 였습니다.

그 이후 Link Australia 신수지 선생님께서 저의 호주 수의대학교 Processing을 담당하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는 제가 물어보고 싶었던 질문, 미국 수의대에서 떨어졌던 이유, 어떻게 해야 나의 장점을 더 어필할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신수지 선생님의 한마디와 격려가 저에겐 큰힘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자신감을 갖고 충분히 수의대학교에 들어갈수 있는 성적이니 기죽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이 수의과에 붙을수 있으면 우찬학생도 충분히 붙을수 있어요!”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 까지 바닥을 치던 제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신 말씀이었고 아직까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서 3개의 수의대학교에 application들을 도와주시고 자소서를 쓸때 어느 부분을 강조해야 저의 장점이 부각되는지, 어느 부분을 각 학교들이 요구하는지에 대해 설명 해주시고 도움을 주셨습니다. 제가 2~3주가 걸린 application을 신수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고작 2일 이라는 시간 만에 끝을 내버렸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고 후회가 되었습니다.” 왜 처음부터 Link Australia 같은 좋은 유학원을 생각을 못했을까…” 모든 application 들을 내고 자소서, 추천서, 및 성적을 각 수의대 학교에 접수 하였습니다.


약 두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고서 저는 정말 기쁘고 눈물이 났습니다. 꿈에 그리던 수의대학, 그것도 세계 상위권 수의과에 모두 합격을 받은것 입니다. 혼자서의 힘으로 할때는 모두 거절을 당했지만 Link Australia와 함께 하고 도움을 주셔서 제가 원하는 수의과에 합격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제가 상위권 수의과 학교를 골라서 갈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Link Australia 가 없었다면 이루지 못할 결과 였습니다. 항상 제가 지쳐있을때 포기하려던 순간 Link Australia 선생님들께서 격려와 자신감을 주셨습니다. 또한 어떻게 해야 장점을 부각하고 각 학교가 원하는 것들을 충족 시켜줄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이해하게 해주셨습니다.


제가 원하는 수의과 대학을 고르고 신수지 선생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후 곧 바로 비자 신청을 들어갔습니다. 호주 비자 신청 또한 요구하는 requirement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부족한 것들을 보충해주시고 어떻게 고쳐가야 할지 도와주셨습니다 신수지 선생님께 큰 도움들을 받아 저는 마지막으로 호주 비자가 5일만에 나왔습니다. 이제 2월까지 기다려 학교에 들어가는 일만 남았습니다.


저를 도와주신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생님과 팀장님이 없었다면 저는 제 꿈을 이루지 못했을것 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신수지 선생님, 김동욱 팀장님.^^


마지막으로 저는 당당하게 이제 말을 할수있습니다. “저는 호주 수의과 대학 학생입니다.”


후기 본문
https://blog.naver.com/chriskim_as/memo/221397426807